(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의 보잉회사는 남조선괴뢰군이 보유하고있는 MD500형직승기를 미국의 H6-U형직승기와 같은 무인기로 개조해줄데 대한 계약을 남조선항공업체와 체결하였다고 한다.
남조선괴뢰들은 개조된 무인직승기들을 공화국과의 군사분계선지역에 대한 정탐행위에 리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1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로써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지 않는 미국의 정체가 다시한번 드러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저들의 사활적인 리해관계가 달려있다고 보고 정치, 외교, 군사적잠재력을 이 지역에 집중투입하고있다고 론평은 까밝혔다.
특히 이 지역에 무력을 집중이동배치하여 군사적패권을 이룩하고 그에 토대하여 미국의 전략적리익을 챙기려 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 지역에 무력을 투입할수 있는 구실을 마련하기 위해 미국이 노리는것이 조선반도에서의 항시적인 정세긴장과 악화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것은 미국이야말로 저들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국제정세를 악화시키고 평화를 파괴하는 범죄적망동도 마다하지 않는 세계최대의 불량배국가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미국의 전쟁상인들은 저들이 제작하여 남조선괴뢰들에게 팔아먹은 무기들이 동족상쟁의 비극을 몰아오든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참화를 산생시키든 관계없으며 돈만 벌면 그만이라는 립장을 취하고있다.
미국전쟁상인들의 탐욕에 의해 조선반도뿐아니라 세계의 도처에서 각종 분쟁들이 무장충돌에로까지 번져져 내란이 일어나고 무고한 민간인들이 피흘리며 쓰러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