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당국은 그 무슨 《북의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을 내걸고 미국에 개량형《패트리오트》미싸일을 대량구매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한편 미국의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의 도입을 확정하였으며 도이췰란드제 공대지미싸일 《타우루스》를 들여오려고 꾀하고있다.
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맞춤형억제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계획적인 준비책동으로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군비경쟁과 핵전쟁위기를 심화시키는 무분별한 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이 말로는 《신뢰》와 《대화》에 대하여 운운하지만 실제에 있어서는 북남사이의 대결과 전쟁을 추구하고있다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호전광들을 북침전쟁도발과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의 돌격대로, 하수인으로 써먹자는것이 미국의 기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은 미국을 등에 업고 북침야망실현을 위해 리성을 잃고 헤덤비면서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재난을 짙게 몰아오고있다.
괴뢰패당이 상전과 야합하여 우리를 어째볼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실로 오산이다.
외세와의 북침《동맹》강화와 선제타격에 기대를 걸면서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는 격으로 헤덤비는 괴뢰호전광들에게 차례질것은 쓰디쓴 참패와 수치스러운 파멸뿐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