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전남진보련대가 7일 전라남도 순천에서 통합진보당해산저지, 독재《정권》퇴진투쟁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정부》가 통합진보당에 대한 해산심판청구안과 정당활동중지가처분신청을 낸데 이어 《새누리당》이 이른바 《리적단체 강제해산법》이라는것을 발의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종북》을 운운하며 시민단체들까지 강제로 해산시킬 기도밑에 감행되는 《유신》정신병자의 망동이라고 비난하였다.
현 《정권》이 저들을 비판하고 반대하면 그가 누구이건 죽이고 제거해버리는 《제2의 유신》독재를 선포하였다고 단죄하였다.
불법세력은 권력기관들의 선거개입으로 당선된 박근혜《정권》이며 민주파괴의 범죄자로 해체되여야 할 정당은 《새누리당》이라고 주장하였다.
《박근혜정권을 유신독재정권으로 규정한다.》고 하면서 독재《정권》과 민주파괴집단 《새누리당》과의 투쟁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