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보건부문에서 줄기세포이식기술을 보다 폭넓게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의학과학원 의학생물학연구소와 종양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지방유래간엽성줄기세포를 몇가지 세포로 분화시키기 위한 연구와 자가골수이식료법으로 악성림파종환자의 치료효과를 높이는 연구를 진행하여 암성질병치료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김만유병원에서는 다발성경화증치료와 척수손상치료에 신경줄기세포이식기술을, 심근경색과 동맥페쇄성질병치료에 간엽계줄기세포이식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연구를 심화시키고있다.
올해에만도 줄기세포이식기술로 대퇴골두무균성괴사를 비롯한 난치성질병들에 대한 치료를 진행함으로써 근로자들이 선진의학과학기술의 혜택을 누리도록 하는데 기여하였다.
평양산원의 의료일군들도 이 방법으로 부인질병치료에서 효과를 보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