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1월 13일기사 목록
영국에서 남조선괴뢰당국자의 행각 항의집회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의 정당, 단체들이 남조선당국자의 영국행각에 항의하여 7일 영국주재 남조선괴뢰대사관앞에서 집회를 벌리였다.

집회에는 영국신공산당,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미국의 식민지인 남조선이 영국에 합법적인 국가처럼 대사관을 가지고있는것 자체가 가소로운 일이며 박근혜는 《정권》을 찬탈한 독재자이라고 규탄하였다.

그는 남조선의 보수세력이 진보적인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하려고 발악하고있으며 전국교직원로동조합에 대한 탄압을 강화하고있다고 하면서 남조선괴뢰독재자의 방문에 강력히 항의하였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