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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은 미국에 있다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반도정세가 여전히 전쟁국면에로 치닫고있는것은 전적으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전쟁책동에 기인된다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조선반도에서 평화가 항시적인 위험에 처하고 그것이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으로까지 되게 된 근원과 력사적과정에 대해 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우리의 핵억제력을 걸고들며 그때문에 세계평화가 위협당하고있는듯이 떠드는것은 황당무계하다.

조선반도에 커다란 군사전략적의의를 부여하고있는 미국은 있지도 않는 허구를 만들어내여 우리를 압살하려 하고있다.

위협에 대하여 말한다면 미국이 저들의 대조선침략정책과 손아래동맹자인 일본의 군사대국화를 문제시해야 할것이다.

미국은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를 포함한 군사력강화야망을 지지한다는 내용을 공개적으로 언급하고있다.이것은 동북아시아의 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는 평화파괴행위이다.

보다 엄중한것은 미일군사동맹의 침략의 화살이 우리 공화국을 겨냥하고있는데 있다.미국은 일본이 집단적자위권을 행사할수 있도록 허용해줌으로써 《자위대》무력이 미제침략군과 함께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고 우리 공화국을 침략할수 있는 조건을 마련해주었다.

일본의 조선재침은 가상이 아니라 현실로 되고있다.

조선반도정세는 세계를 새로운 대전의 소용돌이속에 몰아넣을수 있는 위험을 안고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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