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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외교사절들 개성고도과학기술개발구의 의의 강조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주재 기네대사 디아레 마메디가 11일 조선의 개성시에서 진행된 고도과학기술개발구 착공식에서 한 연설에서 개발구의 건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이웃나라들사이의 전면적협조와 신뢰구축, 경제장성과 무역 및 기타 교류를 촉진시키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이 대상은 아시아나라들사이의 밀접한 협조를 위한 넓은 길을 열어놓을것이며 시장확대,기술이전을 위한 경제협력의 길을 모색하고있는 발전도상나라들을 크게 고무함으로써 남남협조의 새로운 통로를 닦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균등한 장성은 남남협조의 기본정신으로서 평화경제개발그룹과 같은 경제실체들에 의하여 널리 확대되여 인민들의 복리에 필수적인 공고한 평화를 가꾸고 지키는데 이바지해야 한다고 하였다.

조선의 시종일관하고 확고부동한 평화정책에 대해 잘 알게 하여주는 이 기회를 빌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대한 령도자께 경의와 축하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

착공식에 이어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중국주재 시에라레온대사 말티-카마라 아부바카르는 이 획기적인 대상건설을 결심하고 나라와 인민을 위한 급속한 경제사회발전을 추진하고계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대한 령도자께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지난 20여년간 유엔개발계획에서 근무하였으며 아시아 10여개 나라들의 순회대사로도 사업해온 자기의 경험으로 보아 이 대상은 커다란 잠재력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개발구건설이 지역의 경제발전을 촉진하고 조선인민의 생활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것이라는데 대해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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