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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권투련맹 아시아선수권대회 참가 조선선수들 귀국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몽골에서 진행된 국제권투련맹(IBF)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이 13일 귀국하였다.

백충혁선수는 반탐급(53.52kg) 아시아선수권보유자쟁탈경기에서 몽골선수를 5회전에서 완전넘어뜨리기로 이기고 선수권을 쟁취하였다.

시상식에서는 그에게 선수권띠와 우승컵, 상장이 수여되였다.

위설경, 조국철, 권혜순선수들은 라이트플라이급(48.98㎏), 플라이급(50.80㎏), 슈퍼반탐급(55.34㎏) 순위쟁탈경기에서 몽골과 중국선수들을 각각 이겨 우승컵을 쟁취하고 몸무게급별 선수권보유자들과의 도전경기를 할수 있는 자격을 받았다.

평양역에서 관계부문 일군들, 가족들이 선수들을 뜨겁게 맞이하였다.

체육인들이 조국의 영예를 떨치고 돌아온 선수들과 감독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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