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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표 팔레스티나의 정의의 위업 지지-유엔총회
(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대표가 8일 유엔총회 제68차회의 4위원회 회의에서 안건 《강점된 령토에서 팔레스티나 및 기타 아랍사람들을 반대하는 이스라엘의 인권침해행위조사특별위원회보고서》토의시 연설하였다.

그는 현 시기 중동지역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팔레스티나인민과 기타 아랍나라 인민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인권유린행위는 종식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그에 대해 까밝혔다.

이러한 행위들은 도를 넘어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침해하는 군사적공격에로 이어지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이스라엘의 주권침해와 인권유린행위는 미국의 비호속에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오늘날 팔레스티나문제를 포함한 중동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하는것은 절박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팔레스티나문제를 포함한 중동문제는 국제법과 해당 유엔결의들에 따라 팔레스티나와 아랍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해결되여야 한다.

무엇보다도 국제사회의 요구대로 이스라엘이 강점한 모든 아랍령토에서 즉시 철수하고 팔레스티나인민을 포함한 아랍인민들에게 끼친 모든 정신적, 물질적피해에 대한 응당한 보상을 하여야 한다.

이렇게 될 때 비로소 팔레스티나문제는 당사자인 팔레스티나인민의 리익에 맞게 해결될것이다.

우리는 이 기회에 동부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창건을 포함한 합법적인 민족적권리회복을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과 중동문제의 평화적이며 공정한 해결을 위한 아랍인민들의 투쟁에 다시한번 지지성원을 보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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