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14일 전국과학자, 기술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박봉주, 최태복, 오극렬, 곽범기, 문경덕, 로두철, 김용진, 한광복과 도당책임비서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가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불후의 고전적로작 《과학기술발전에서 전환을 일으켜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를 발표하시여 과학기술발전의 위대한 대강을 밝혀주시였으며 전국과학자, 기술자대회를 마련하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불타는 애국심을 지니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과학탐구의 길을 이어가고있는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국과학자, 기술자대회는 나라의 과학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킴으로써 우리 나라를 지식경제강국으로 전변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하시면서 높은 열의와 적극적인 참가밑에 자기 사업을 원만히 수행한 대회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과학자, 기술자들이 당과 조국앞에 지닌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과학기술성과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앞당기며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떨치는데 적극 기여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나라의 과학기술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 한몸 다 바쳐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