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 선군정치연구협회와 주체사상연구소조가 5일 남조선괴뢰당국자의 영국행각을 반대하는 글을 인터네트홈페지에 실었다.
글은 박근혜가 괴뢰정보원 등 권력기관들의 선거개입으로 권력을 잡았다고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남조선은 력대적으로 인민의 피로 물들어왔다.
박근혜는 남조선의 광범한 근로대중이 아니라 1%의 부자들을 대표하고있다.
남조선은 자주적인 나라가 아니라 미제의 식민지이다.
미군은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도 남조선에 아직 남아있으며 전시작전권을 틀어쥐고있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남조선이 그 어떤 자주권도 없는 미국의 식민지라는것을 알수 있다.
남조선은 모든 분야에서 미국에 완전히 예속되여있으며 일본에도 얽매여있다.
남조선의 경제라는것도 외국자본에 의해 직접적으로 지배당하고있다.
파쑈괴뢰집권자 박근혜는 영국인민의 환영을 받을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