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이 유럽행각기간 박근혜가 못된 소리를 줴친것과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을 준후 괴뢰통일부것들이 《북이 공식기구와 공식매체를 통해 비난하는것은 창피하고 부끄럽다.》느니, 《그런 비난은 스스로 그만둬야 한다.》느니 하고 시비질을 하고있다.
보수언론들도 그것을 되받아 증폭시키면서 대결의식을 고취하고있다.
1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가 유럽행각기간 공화국을 악의에 차서 헐뜯으며 대결흉심을 드러냈다는것은 공인된 사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와 끝까지 대결하려는 박근혜의 흉심은 가는 곳마다에서 그 누구의 《핵페기》니, 《인권》이니 하는것을 부르짖으며 공동문건들에 박아넣어달라고 조르다 못해 유럽동맹에까지 기신기신 찾아가 《북의 핵포기와 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국제적노력에 지속적으로 힘써달라》고 간청한데서 여실히 드러났다. 그것은 제 처지도 모르고 수치도 모르는 비렬한 추태였다.
그 추태에 비하면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의 대답은 너무도 점잖은것이라고 할수 있다.박근혜가 찍소리 못하는것은 우연치 않다.그런데 괴뢰통일부것들을 비롯한 아래것들이 말도 안되는 잡소리로 우리측을 헐뜯는데 열을 올리고있는것이다.
괴뢰통일부가 《창피하고 부끄럽다》고 한것은 상대를 삭갈린것이다. 박근혜에게 해야 할 말을 우리에게 했으니 얼마나 괴상망측한가. 그런 정치협잡으로 집권자에게서 점수를 땄을지는 몰라도 그 대가로 얻은것은 《대결부》라는 오명뿐이다.
괴뢰패당은 남을 걸고들수록 보기 흉한 저들의 정체만을 드러내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