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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불법선거의 진상규명 주장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보원 정치공작 대선개입규탄 비상시국회의》가 13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불법선거의 진상규명을 위해 활동할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지난해 선거는 정보원과 국방부를 비롯한 주요권력기관들이 개입된 불법선거라고 주장하였다.

관권선거의 실상을 낱낱이 알리기 위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의 주최로 국민법정을 열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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