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을 집대성한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2권이 조선에서 출판되였다.
선집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92(2003)년 8월부터 주체95(2006)년 11월까지의 기간에 발표하신 46건의 로작이 수록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들에서 《ㅌ.ㄷ》의 전통을 변함없이 계승하며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 구현하기 위한 강령적지침들을 천명하시였다.
로작들에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튼튼히 보위하는것이 인민군대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혁명임무라는 사상이 명시되여있다.
사회주의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리론실천적문제들이 로작들에 담겨져있다.
로작들에는 농사에 큰 힘을 넣어 알곡생산을 늘이고 축산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며 농촌마을들의 면모를 일신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당의 농업혁명방침관철을 위한 방도들이 밝혀져있다.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고 과학자, 기술자들의 역할을 높이며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지식수준을 올려세우는것을 비롯하여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과업들이 제시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들에서 일군들이 이민위천의 사상으로 무장하고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처럼 살며 투쟁함으로써 인민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며 선군혁명총진군을 다그치는데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선집에는 기본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며 작가, 기자들의 역할을 높일데 대한 문제, 민족음식을 장려하고 발전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강성국가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해답을 준 로작들도 편집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