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스웨리예의 공산당기관지 《프로레테렌》 4일부가 《남조선보수<정권>이 반민주주의적인 법들을 발동》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남조선의 보수《정권》이 《헌법을 위반》하는 정당들과 단체들에 대한 탄압소동을 벌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것은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주장하는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키려는데 목적이 있다.
남조선당국은 통합진보당의 주요성원을 체포하고 관계자들의 집과 사무실까지 수색하고있다.
또한 전국교직원로동조합을 《종북의 심장》이라고 하면서 해산시키려 하고있다.
남조선의 진보세력은 현 《정권》의 이러한 책동을 남조선사회를 이전 군사독재시대로 되돌려보려는 책동으로 규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