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추악한 사대매국노, 극악한 동족대결광의 본색을 드러낸 박근혜의 떠돌이행각을 단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를 15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박근혜가 이달초 서유럽나라들을 방문하면서 추악한 사대매국노, 동족대결광으로서의 본색을 드러내보였다고 주장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는 조선이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경제건설과 핵무력강화의 병진로선을 시종일관 실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고 전하였다.
담화는 박근혜의 북남수뇌회담문제와 관련한 발언에 대해서도 위선적인것으로 평가하였다.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도 같은 내용으로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