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주간신문 《미디어오늘》이 14일 사회적위기를 불러오는 괴뢰집권세력을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박근혜가 취임한지 여러달이 흐른 지금 사회가 위험한 길로 가고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권력기관들이 선거에 개입한 증거들이 날로 늘어나고있지만 박근혜가 이를 인정하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민생과 경제회복이 절실한 이때 《정부》와 여당 그리고 보수언론을 비롯한 반동세력이 로조단체들에 대한 무차별공격을 감행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러한 행위가 사회적위기를 불러오고있어 지난 선거 때 현 집권자에게 지지표를 던졌던 사람들속에서조차 반대기운이 높아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박근혜《정부》와 여당, 보수언론이 패배의 길로 가고있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