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서 발언자들은 1970년 11월 13일 전태일렬사의 분신은 《유신》독재에 항거하여 박정희를 향해 발사한 총탄과 같다고 말하였다.
그 충격파는 박정희군사독재《정권》의 종말로 이어졌으며 그후 로동운동은 끊임없이 강화되여왔다고 주장하였다.
전태일렬사의 투쟁정신은 남조선로동운동, 민주화운동사에 영원히 아로새겨져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