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11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보도사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4차 적공일군열성자회의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신데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적공일군들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누가 보건말건 조선로동당과 수령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사회주의제도옹위의 전초선을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참가자들이 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안고 자기들앞에 맡겨진 무겁고도 영예로운 사명을 다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도 같은 소식을 보도하였다.
중국보도사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11월2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신데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면서 공장에 현대적인 간식생산공정까지 꾸려짐으로써 한평생 군인들의 먹는 문제를 두고 마음써오신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념원을 풀어드릴수 있게 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사탕작업반, 과자작업반을 비롯한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기업관리와 경영활동을 짜고드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현대적인 감시, 조정, 지령체계를 철저히 세워 생산공정의 콤퓨터화, 무인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여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또한 군인들에게 맛있고 영양가높은 간식과 식료품을 떨구지 않고 공급하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공장의 생산능력이 확장된데 맞게 생산량을 늘이고 그 질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일본의 교도통신도 같은 소식을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소리》방송,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명록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인민무력부혁명사적관에 있는 《최고사령관과 전우관》을 찾으신 소식을 전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전투임무수행중에 희생된 조선인민군 해군 제790군부대 용사들의 묘를 찾으신 소식, 주성호동무가 사업하는 선박공장을 현지지도하신 소식, 마식령스키장건설장을 또다시 돌아보신 소식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