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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뽈스까단체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모략책동 규탄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 뽈스까단체가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모략책동을 규탄하여 10일과 11일 각각 성명을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근 남조선당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와 도주자들을 리용한 반공화국소동을 더욱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

괴뢰당국의 우두머리들까지 나서서 벌리고있는 모략책동은 조선의 대외적영상을 훼손시키고 일심단결을 허물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

우리는 남조선괴뢰당국의 행위가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유린이라고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규탄한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남조선괴뢰정보원은 그 존재자체가 반공화국소동과 남조선파쑈《정권》유지를 목적으로 한다.

그러나 그 어떤 모략도 선군의 기치,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의 길로 확신성있게 나아가고있는 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으며 공화국의 일심단결을 허물수 없다.

우리는 남조선괴뢰들이 공화국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행위를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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