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1월 19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유신》독재부활에 대중적항쟁으로 맞서야 한다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지금 남조선에서 《유신》독재가 공공연히 되살아나는 속에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살벌한 폭압소동이 일고있는데 대하여 폭로규탄하였다.

론설은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괴뢰당국의 파쑈적탄압은 민주주의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지향을 가로막고 날로 심화되는 통치위기에서 벗어나며 장기집권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사태는 남조선에서 인민들이 말만 들어도 치를 떠는 《유신》독재가 전면부활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의 엄혹한 현실은 각계각층 인민들을 《유신》독재부활을 반대하는 대중적항쟁에로 부르고있다.

남조선인민들에게는 불의와 독재에 굴하지 않고 영웅적인 항쟁을 벌려 파쑈통치배들을 파멸에로 몰아넣은 민주화투쟁의 자랑스러운 전통이 있다.

지금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이 렬사들의 정신과 기개를 살려 민주주의수호를 위한 전민항쟁에 대중적으로 궐기해나서야 할 때이다.

괴뢰보수패당의 악랄한 파쑈폭압책동을 짓부시지 못한다면 남조선은 《유신》의 과거에로 완전히 되돌아갈것이며 근로인민대중은 독재의 철퇴밑에 피흘리며 쓰러지게 될것이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