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수상 아베가 8일 국회 참의원회의에서 공화국의 《핵 및 미싸일위협》이 일본의 안전보장환경을 더욱 악화시키고있다고 하면서 《국가안전보장회의》설립의 정당성에 대하여 력설하였다.
19일부《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일본반동들의 군국화책동이 최절정에 달하고있다는것을 드러내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국가안전보장회의》는 공화국의 《핵 및 미싸일위협》의 미명하에 《국가안전보장전략》을 작성하고 군국화와 해외침략야망을 실현하자는것외에 다른것이 아니라고 까밝혔다.
제2차 세계대전시기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려는것은 일본반동들의 변함없는 야망이라고 폭로하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반동들은 지난 시기 군국주의마차를 맹렬히 몰아왔다.
해외팽창에 들떠있는 현 정부는 《자위대》를 《국방군》으로 개편하며 헌법을 개악하는 등 해외침략을 위한 제도적, 법률적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해외침략준비완성을 위해 《자위대》를 최신형군사장비들로 무장시키고있다.
론평은 남을 걸고들며 저들의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책동을 강화하려 할수록 자멸만을 촉진할뿐이라는것을 일본당국자들은 똑똑히 명심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