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들이 남조선괴뢰패당의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투쟁을 계속 전개하고있다.
15일 미국 뉴욕에서 초불시위가 벌어졌다.
시위참가자들은 정보원만이 아닌 다수 권력기관들을 동원하여 협잡선거를 치른 남조선보수패당의 망동을 규탄하였다.
선거개입사건에 대한 수사를 가로막기 위해 수사담당자들을 징계하고 전교조탄압과 통합진보당 해산책동에 날뛰는 보수세력의 추태는 눈뜨고 볼수 없는 지경이라고 비난하였다.
지어 극우세력이 재미동포들의 초불시위까지 방해하고있다고 하면서 그 배후에는 분명 정보원의 공작이 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16일 워싱톤에서도 재미동포들이 초불시위투쟁을 전개하고 남조선괴뢰패당의 불법행위를 폭로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