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18일 론평을 통하여 선거공약을 줴버리고 민심을 기만한 괴뢰패당을 규탄하였다.
론평은 이날 박근혜가 《국회》에서 다음해 예산안과 관련한 그 무슨 《시정연설》이라는것을 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을 보면 과연 국민과의 약속을 지킬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라고 개탄하였다.
이미전에 집권자가 감면혜택축소, 비법적인 소득에 대한 과세강화 등 강도높은 세금제도개혁에 대해 운운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제 와서 전반적인 세금제도개혁에 필요한 기본항목들은 다 빠지고 오히려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더 무거운 세금만 들씌우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강도높은 세금제도개혁은 경기침체 등을 리유로 아예 빼버렸다고 비난하였다.
민생과 관련한 공약은 리행하지 않으면서도 예산안과 관련법안통과에 협조해달라고 하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박근혜가 이제라도 약속을 지킬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