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벌가리아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5돐에 즈음한 벌가리아사진전시회가 조선의 대외문화련락위원회와 주조 벌가리아대사관, 조선벌가리아친선협회의 명의로 20일 평양대외문화교류소에서 개막되였다.
개막식에는 서호원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조선벌가리아친선협회 성원들,관계부문 일군들, 시내 근로자들과 쁠라멘 슈뀨를리에브 주조 벌가리아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개막식에서 연설자들은 사진전시회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공고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참가자들은 유네스코에 등록된 벌가리아의 문화유산들과 자연풍경을 반영한 사진들을 돌아보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