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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 제2차 보위일군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2차 보위일군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최룡해, 김원홍, 김수길, 렴철성, 조경철, 황병서가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은 감격과 환희로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은 조선인민군 제2차 보위일군대회를 몸소 지도해주시며 인민군보위사업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결정적전환의 계기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귀중한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보위해가고있는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당의 믿음을 인생의 값높은 영광과 행복으로 간직하고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을 보위하는 길에 한생을 바쳐가고있는 보위전사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2차 보위일군대회를 통하여 인민군보위기관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리정표가 마련되였다고 하시면서 대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한 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구호의 함성이 터져올라 장내를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서한에 제시된 전투적과업과 영광의 대회장에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다진 충정의 맹세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관철할 불타는 결의를 다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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