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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 제2차 보위일군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공훈국가합창단 공연관람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제2차 보위일군대회 참가자들을 축하하는 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회참가자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최룡해, 김원홍, 김수길, 렴철성, 조경철, 황병서가 공연을 함께 보았다.

공연장소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공연을 보게 된 관람자들의 무한한 격정으로 하여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은 영광의 대회장에 불러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으며 공연도 함께 보아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겨워 솟구치는 눈물을 걷잡지 못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손저어주시였다.

관현악과 남성합창 《조선인민군가》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남성2중창과 남성합창 《당기여 영원히 그대와 함께》,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언제나 수령님을 우러러》, 남성합창 《병사들은 행군해간다》, 관현악 《가마마차 달린다》,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고지에서의 노래》, 녀성독창과 남성방창 《선군승리 열두달》, 남성합창 《우리 앞날 밝다》,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 녀성독창 《보위자의 노래》, 남성합창 《사회주의 지키세》, 《오늘도 7련대는 우리앞에 있어라》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공연을 통하여 이 땅우에 온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워주시며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높이 칭송하였다.

또한 위대한 우리 당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두리에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 영원히 최고사령관동지와 생사운명을 함께 하려는것은 이 나라 천만군민의 가슴속에 간직된 억척불변의 신념이며 그 무엇으로써도 꺾을수 없는 철의 의지라는것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관람자들은 공연을 보면서 우리의 희망, 아름다운 미래, 우리의 행복이고 승리인 영원불멸할 당과 함께 모든 영광을 맞이하게 되리라는것을 심장깊이 절감하였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혁명의 진두에 서계시고 불패의 일심단결이 있기에 최후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것을 뜨겁게 새겨준 공연은 종곡 《운명도 미래도 맡긴분》으로 끝났다.

심장의 피를 끓게 하는 공연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공연이 끝나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관람자들과 출연자들의 《만세!》의 환호성으로 하여 장내는 대하마냥 설레이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답례를 보내시며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보위전사들이 앞으로도 당의 령도에 끝까지 충실하며 자기들앞에 맡겨진 무겁고도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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