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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괴뢰집권자의 반공화국대결망발 규탄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남조선괴뢰집권자는 서울에서 진행된 《안보대화》에 보낸 《메쎄지》에서 《북핵문제가 지역내 평화와 안정의 시급한 과제》라는 희떠운 망발을 줴쳐댔는가 하면 외국인들을 만나서도 판에 박은 《북핵불용》을 떠들어대며 반공화국공조를 구걸했다.

2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북핵문제》를 걸고 외세의 힘을 빌어 반공화국공조를 실현해보려는 너절한 추태로서 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조선반도의 핵문제해결에 관심이 있다면 공화국에 대한 핵위협과 공갈을 일삼는 미국에 남조선에서 미군과 핵무기들을 철수하고 북침핵전쟁연습을 비롯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도록 요구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하였다.

조선반도에서 핵문제를 산생시킨 장본인인 미국에는 한마디 말도 못하는 주제에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외세의 핵위협을 막아주는 공화국의 핵을 걸고드는것이야말로 동족대결에 환장한 정신병자들만이 할수 있는 넉두리에 불과하다고 조소하였다.

현 집권자가 소란한 남조선정국을 외면하고 《북핵문제》를 운운하는것은 괴이한 일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것은 우리와 끝까지 맞서는데서 살길을 찾아보려는 대결광신자의 본색을 여실히 드러내보이고있다.

괴뢰집권자가 《북핵불용》이요 《북핵페기》요 하고 떠드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우리를 무장해제시키고 손쉽게 침략야망을 실현하자는것이다.

괴뢰패당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를 똑바로 알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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