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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박근혜일당은 미국에 동조하는 동족대결행위 당장 중지해야 한다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1일 《외세의 핵전쟁하수인의 흉심》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조선반도에서 외세에 의한 핵전쟁위험은 박근혜《정권》에서 최절정에 달하고있다.

괴뢰패당은 미국과 함께 미본토의 핵무력까지 동원하여 동족을 선제타격한다는 《맞춤형억제전략》을 채택하고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구축에 전면가담하였다.

서해상에서의 국지전을 미군이 참가하는 전면전쟁으로 확대하기 위한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을 새로 작성해놓고 그 무슨 우리에 대한 《원점과 지원 및 지휘세력타격》을 떠들고있다.

핵항공모함 《니미쯔》호와 《죠지 워싱톤》호, 핵잠수함 《샤이엔》호, 《B-52》전략폭격기와 《B-2》스텔스전략폭격기, 《F-22》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한 미국의 각종 최신핵전쟁장비들과 타격수단들이 더욱 빈번히 남조선과 그 주변에 들어와 돌아치면서 핵불장난을 벌리고있다.

지금 온 남녘땅은 그야말로 미국의 핵전시장, 핵무기시험장으로 화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세의 핵전쟁머슴군인 박근혜가 안에서나 밖에서나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서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에 대한 비난에 열을 올리는것은 집권전기간 끝까지 동족과 대결하려는 흉심의 발로이다.

그는 취임전부터 우리의 핵포기를 떠들어왔으며 취임후에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강화의 병진로선이 《성공불가능》하다느니 뭐니 하면서 《북의 핵보유를 인정해서는 안된다.》고 줴치고 다니였다.

《신뢰프로세스》는 《북핵을 용납할수 없고 도발하면 대가를 치르게 하는것》이라는 나발을 불어대며 민족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는 자위적보검을 제거해버리자고 악을 쓰고있다.

박근혜와 그 일당이 우리의 핵을 걸고들며 《페기》요 뭐요 하는것은 외세와 야합하여 어떻게하나 우리를 무장해제시켜 침략적목적을 달성해보려는데 그 음흉한 목적이 있다.

오늘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는 철두철미 우리의 《체제전복》과 핵무장해제를 노린 미국과 그에 적극 추종하는 박근혜일당의 《대북정책》과 북침전쟁광기의 산물이다.

날강도들의 핵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나라와 민족을 지키기 위해 마련한 핵무장까지 해제시키려고 헤덤비는것은 그 어떤 경우에도 용납 못할 천하역적질로 된다.

박근혜일당은 미국의 핵전쟁대결책동에 동조하여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역적행위를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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