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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거짓과 기만만을 일삼는 남조선괴뢰집권자 규탄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 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 편집인이 18일 글을 발표하여 거짓과 기만만을 일삼는 남조선괴뢰집권자를 규탄하였다.

글은 박근혜가 또다시 기만적인 망언을 늘어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날 다음해 예산안과 관련한 그 무슨 《시정연설》이라는데서 《각 분야의 고질적비리척결하겠다.》고 공언하였다고 하면서 그것을 믿을 사람은 청와대 비서실 직원들과 그 추종세력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더우기 다음해 예산안에 관한 《시정연설》임에도 불구하고 북을 걸고든것을 보면 무식하고 거짓으로 일관된 자기의 정체를 가리우려는것으로밖에 볼수 없다고 까밝혔다.

박근혜의 기만적망언은 설득력을 얻지 못한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는 무엇보다 불법《대선》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

자주, 민주, 통일을 지향해온 세력들에 대한 탄압에 대하여 사과하고 《유신》독재시대에 저지른 박정희《정권》의 죄악에 대해서도 사죄하고 물러나야 한다.

지난 9개월동안 보여준 자세를 지속한다면 력사의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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