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대원수거리 명명 19돐 기념행사가 14일 캄보쟈의 프놈 펜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는 프놈 펜시리사회와 시청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인사들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대원수거리 현판표식비에 꽃바구니들을 진정하였다.
프놈 펜시리사회 성원 쭙 콘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숭고한 념원에 맞게 오늘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훌륭하게 발전하고있으며 앞으로도 영원히 변함없을것이다.
우리는 두 나라 인민들의 친선의 상징인 김일성대원수거리 보존관리사업을 더 잘 해나갈것이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원수님께서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고귀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시기를 축원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