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에 대한 계급교양을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론설은 계급교양사업을 강화하는것은 현시기 악랄하게 감행되는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나온 력사는 계급교양을 소홀히 하면 계급적원쑤들의 책동에 각성없이 대하고 피로써 쟁취한 사회주의제도와 혁명의 전취물마저 잃는 엄중한 후과를 초래하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계급교양사업을 끊임없이 강화하는것은 강성국가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견결한 계급의식에서 무비의 헌신성과 희생성이 나오고 불가능을 모르는 견인불발의 의지가 발휘된다.
조선은 100년이 걸려도 일어서지 못한다는 원쑤들에게 영웅적조선인민의 본때를 다시한번 보여주려는 비상한 각오, 복구건설이 미제와 계급적원쑤들과의 첨예한 대결전, 심각한 계급투쟁이라는 결사의 의지가 가슴마다에 용암처럼 끓어번졌기에 우리 인민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세기를 주름잡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었다.
지금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우리의 투쟁은 치렬한 계급투쟁을 동반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높은 계급적자각과 불타는 적개심을 안고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와 압박공세를 단호히 쳐갈기며 이 땅우에 인민의 모든 꿈이 이루어지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보란듯이 일떠세울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