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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평화와 안전보장은 아시아태평양지역정세의 요구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을 반대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것은 세계 진보적인류앞에 나서고있는 가장 절박하고도 엄숙한 과제이라고 주장하였다.

침략과 전쟁이 없는 평화롭고 번영하는 세계에서 살려는것은 인류의 한결같은 념원이다.

하지만 평화와 안전은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보장되는것은 아니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세계제패를 노리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더욱 악랄해지는 조건에서 오직 투쟁을 통해서만 그것을 보장할수 있다.

최근년간 미국은 저들이 아시아태평양국가라는것을 강조하며 지역에서 영향력을 강화하려 하고있다.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군사동맹강화책동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정세는 긴장해지고있으며 평화와 안전이 위협당하고있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조선반도는 항시적인 전쟁위험이 떠도는 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고있다.

조선반도의 현 사태는 우리 인민뿐아니라 주변나라들과 아시아태평양지역, 나아가서 세계 모든 나라 인민들에게 위협으로 되지 않을수 없다.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이 단합된 힘으로 투쟁하면 능히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전쟁책동을 저지시키고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수 있다.

국제무대에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하고 세계평화를 위하여 투쟁하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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