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2일 레바논공화국 대통령 미쉘 쑬레이만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레바논독립 70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나라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노력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면서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
주체102(2013)년 11월 22일
평 양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