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메아리회사에서 100W나팔고성기와 적외선탐사기, 화재경보조종기를 새로 제작하였다.
사장 김일룡은 첨단기술들이 도입된 제품들은 지금 사용자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100W나팔고성기는 야외공원 및 모임장소 또는 체육관과 같은 넓은 실내공간에서 확성용으로 쓰이고있다.
고강도수지재료를 리용하였기때문에 이동 및 설치가 매우 편리하다.
적외선탐사기는 지하자원을 찾아내고 지질학적문제를 다양하게 해결할수있는 지능화된 원격물리탐사기구이다.
유색금속광물, 지열, 지하수, 석탄 등의 지하자원을 탐사하는데 유용하게 쓰인다.
또한 지질조사와 지질공학조사, 환경지질조사에 리용할수 있다.
100m까지의 대상을 측정할수 있으며 측정속도가 대단히 빠르다.
자료보관 및 호출, PC통신기능을 갖추고있다.
화재발생초기 연기를 수감하여 경보를 울리도록 설계제작된 화재경보조종기도 사고를 방지할수 있는 첨단기술제품으로서 산업건물 및 공공건물, 학교, 살림집들에서 사용할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