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2돐에 즈음하여 17일 쿠웨이트민족사업집 관장인 쿠웨이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유세프 알 아미리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김정일대원수각하께서 서거하신것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전세계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커다란 손실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대원수각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은 강위력한 반제자주의 성새로 솟아올랐으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 투쟁에서 선도자적역할을 할수 있었다.
오늘 조선은 희세의 선군령장 김정은원수께서 계시여 더욱더 강한 나라로 되였다.
김정은원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 김정일대원수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며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이끌고계신다.
조선은 일심단결의 나라이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마련하신 일심단결의 력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우리는 조선의 일심단결이 세계를 놀래우는 위대한 기적들을 창조하리라고 확신한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각하께 충심으로 되는 경의를 표하며 그이의 영생을 기원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