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 선군정치연구협회, 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모략책동을 규탄하여 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은 《두리하나》와 같은 모략단체들을 통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람들을 유인랍치해가는 책동을 벌려왔다.
이것은 괴뢰들이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을 전복하기 위해 온갖 발악을 다하고있음을 보여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남조선괴뢰정보원과 그 두목 남재준 등 관련자들을 모조리 징벌하려는것은 정당하다.
영국의 진보적단체들과 평화애호세력, 인권단체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주체의 사회주의제도의 명성을 훼손시키려는 괴뢰정보원과 반동들의 모략선전에 귀를 기울이지 말아야 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