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1월 23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주석와 총비서는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시며 강철의 령장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탁월한 군사사상과 뛰여난 군사적지략, 무비의 담력과 비범한 령군술로 반만년민족사와 인류자주위업수행사에 영원불멸한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신 희세의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론설은 지난 20세기는 전쟁의 세기라고 불리울만큼 세계도처에서 혁명과 반혁명, 자주력량과 지배세력간의 대결전이 격렬하게 벌어진 세기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 력사의 갈피마다에는 뛰여난 전법으로 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끌어 나라와 민족, 인류앞에 공적을 세운 명장들과 위인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

하지만 위대한 대원수님들처럼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때려부신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시고 옹근 한세기에 걸쳐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20세기를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의 세기로 빛내이신 탁월한 군사전략가, 강철의 령장은 없다.

장구한 력사의 그 나날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선군사상과 령도는 우리 조국과 혁명, 우리 군대와 인민의 생명선이였으며 대원수님들의 천재적인 예지와 탁월한 전략전술은 반제반미투쟁의 승리를 위한 근본원천이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는 반제대결전에서 언제나 맞받아나가는 공격전술로 적들을 제압하시고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조성된 난국을 주동적으로 타개하시며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켜오신 무비의 담력가, 배짱가이시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반제반미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면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조국을 영원히 선군의 강국으로 빛을 뿌릴수 있게 하는 만년초석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