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가 18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모략책동을 단죄하 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남조선괴뢰당국이 공화국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행위를 감행하는것과 함께 월남도주한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반공화국모략책동을 악랄하게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자기를 낳아 키워주고 병을 치료해주며 공부를 시켜준 부모처자와 고마운 제도를 버리고 도망간 인간추물들, 인간오작품들을 남조선당국자와 《국무총리》까지 나서서 극구 추어주면서 그들을 반공화국모략책동에로 적극 추동질하는데 대하여 경악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괴뢰들처럼 《정부》 각 부, 처가 총동원되여 돈을 뿌리면서 주민들을 유인랍치해가며 그들을 꾀여 동족을 반대하는 대결책동에 돌격대로 써먹는것과 같은 패륜패덕한은 이 세상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다.
이 모략책동을 통하여 남조선당국자가 떠드는 《신뢰》가 어떤 《신뢰》이며 동족대결광증이 어느 지경에까지 이르렀고 인간추물들까지 써먹지 않으면 안되는 그들의 가긍한 처지를 잘 알수 있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너절한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반공화국모략책동을 벌리면 벌릴수록 민족과 력사앞에 더 큰 죄악만을 쌓으며 파멸의 시각만을 앞당기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고 《탈북자》들을 통한 모략행위를 당장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