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2돐에 즈음하여 11일과 17일 쿠웨이트민족사업집에서는 회고모임이,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에서는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쿠웨이트 김정일대원수님회고위원회 위원장 유세프 알 아미리는 김정일대원수각하는 김일성주석각하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계승하시여 조선을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걸출한 정치가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각하를 진두에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념원인 통일된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국장과 부국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류자주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격찬하고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우리라는 굳은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