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 선군정치연구협회와 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력증강책동을 규탄하여 1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부터의 그 무슨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미국으로부터 최신형무장장비들을 끌어들이려 하고있다.
또한 막대한 자금을 들여 미국의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를 구입하기로 확정하였으며 공화국의 모든 지역과 전략적대상들을 항시적으로 감시정찰할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
더욱 간과할수 없는것은 괴뢰호전광들이 미국상전과 함께 《맞춤형억제전략》이라는것을 체결하고나서 첨단전쟁장비증강책동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다는것이다.
이러한 무력증강책동은 남조선괴뢰들이 줴치는 《관계개선》이요, 《신뢰구축》이요 하는것들이 다 허황한 넉두리에 불과하다는것을 증명해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