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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인민군 서남전선사령부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서남전선사령부 대변인담화를 22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군 서남전선사령부 대변인은 담화를 통하여 남조선에 연평도패전의 교훈을 잊지 말라고 경고하였다.

대변인은 연평도를 통채로 불바다로 만들어놓은 조선인민군의 서남전선군 장병들의 즉시적인 대응타격은 그가 누구이든 조선을 건드린다면 절대로 용서치 않는다는것을 과시한 일대 쾌거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연평도포격전은 신성한 자주권과 존엄을 함부로 침해하는자들에 대해서는 추호도 용서치 않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타격전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와 그 패당은 연평도포격전에서 당한 수치스러운 패전에서 뼈저린 교훈을 찾아야 한다.

괴뢰들이 또다시 도발을 걸어온다면 그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겠다는것이 서남전선군 장병들을 포함한 조선의 천만군민의 드팀없는 의지이고 결심이다.

3년전에는 보복의 불세례가 연평도에 국한되였지만 이번에는 청와대를 비롯한 괴뢰들의 모든 본거지가 타격대상에 속하게 될것이다.

일단 무모한 도발이 재발된다면 연평도불바다가 청와대불바다로, 통일대전의 불바다로 이어지게 된다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조선인민군 서남전선사령부 대변인이 담화를 통하여 연평도포격전은 남조선당국의 도발에 의해 일어난것이라고 주장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대변인은 조선인민군이 남조선의 도발행위에 대응하여 연평도를 불바다로 만들어놓았다고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대와 인민은 만일 또다시 남조선당국이 도발을 걸어온다면 자기의 모든 위력을 다 동원할것이라고 그는 경고하였다.

중국보도사와 일본의 교도통신, NHK방송, 미국의 VOA방송도 조선인민군 서남전선사령부 대변인담화를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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