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3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18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파렴치한 미국을 단죄하였다.
단체들은 미국이 남조선국민들로부터 걷어들인 미군유지비중 불법축적한 액수가 1조원이상에 이르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이 더 많은 자금을 축적하기 위해 매번 미군유지비를 올릴것을 남조선당국에 강박하였으며 증액된 자금을 군사건설비항목으로 배정하군하였다고 까밝혔다.
축적한 유지비로 돈놀이하여 수천억원의 리자까지 얻었다고 비난하였다.
이 모든 과정이 아무런 법적근거도 없이 이루어진것만큼 남조선《정부》가 전액을 회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2014년도 미군유지비로 1조원이상을 요구하는것은 이 땅의 국민을 업신여기고있기때문이라고 규탄하였다.
국민의 절대다수가 미군유지비를 동결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단체들은 《정부》가 불평등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자체를 페기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