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군인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적만행을 만천하에 고발하는 수산리계급교양관을 끊임없이 찾고있다.
남포시 강서구역에 있는 수산리계급교양관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이곳에 기여든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적만행을 만천하에 고발하고 있다.
이곳에는 수산땅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1 050여명의 주민들을 짐승도 낯을 붉힐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무참히 학살한 미제침략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의 만행을 보여주는 수많은 증거물들과 자료들이 전시되여있다.
실내교양실들과 야외교양장소들에는 각종 고문도구들과 살인흉기들, 머리칼들과 각이한 유물들, 고무신을 신은채로 잘리운 발을 찍은 사진 등이 있다. 남녀로소를 가리지 않고 잔인하게 고문, 학살한 만행자료들은 미제야말로 인간의 탈을 쓴 승냥이무리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계급교양관이 새로 개관된 후 60만여명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참관자들은 원쑤들에 대한 환상은 피의 대가를 치르게 되며 적들과는 오직 총대로 결판내야 한다는 강사의 해설을 들으며 천백배의 복수를 다짐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