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17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보도사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김일성군사종합대학에 새로 건설하고있는 김정일군사연구원을 돌아보신데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건설이 마감단계에 이른 교직원청사, 연구생청사, 강습소, 회관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마무리를 잘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와 보살피심속에서 창립되고 강화발전되여온 김일성군사종합대학에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군사일군양성의 중심기지인 김정일군사연구원을 일떠세우는것은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력사가 있고 권위가 있는 세계적인 대학인 김일성군사종합대학의 품격에 맞게 김정일군사연구원의 모든 교육시설과 교육환경을 최상의 수준에서 꾸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도 같은 소식을 보도하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 《대공보》, 인터네트홈페지들인 보도망, 길림망, 동북망, 이란신문 《이란 뉴스》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354호식료공장을 현지지도하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인 보도망, 동북망, 이란신문 《이란 뉴스》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로 꾸리고있는 만경봉체육단의 축구훈련장을 돌아보신 소식도 게재하였다.
중국의 《길림신문》, 《흑룡강신문》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전국과학자, 기술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신 소식을, 이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 및 련대성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전투임무수행중에 희생된 조선인민군 해군 제790군부대 용사들의 묘를 찾으신 소식을 실었다.
중국, 이딸리아의 신문, 인터네트홈페지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