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는 회고모임이, 나이제리아에서는 로작독보회가, 베닌에서는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19일과 20일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 나호드까시의회 부의장은 우리 시의회는 김정일동지의 로작들을 필독문헌으로 정하고 로작학습을 통하여 그이의 위대성을 절감하였으며 조선식사회주의의 승리를 확신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자력갱생연구소조 대리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에 대한 독보회에서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이 위대한 나라를 일떠세운다, 수령이 위대하고 당이 위대하면 작고 뒤떨어진 나라도 발전된 나라로, 권위있는 강국으로 될수 있다는것은 철의 진리이다고 강조하였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정일령도자께서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신것은 인류자주위업수행에서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