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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에서 김정일총비서의 선군혁명업적 칭송 국제회의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의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영광》이라는 주제의 국제회의가 16일 도이췰란드 쾰른시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조선과의 친선협회와 산하 각국 지부대표들 등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협회 위원장은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여 혁명의 준엄한 폭풍우속에서 성장하신 김정일각하는 쪽잠과 줴기밥으로 쉬임없는 선군장정의 길을 이어가신 겸허한 위인이시다, 그이의 선군혁명업적은 백두의 기상을 지니신 김정은동지에 의해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스위스지부 대표는 김정일각하께서 선군정치를 펼치심으로써 조선인민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수 있었다, 강철의 령장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을 관철하고 나라의 통일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 벨지끄, 에스빠냐 지부대표들은 올해에도 조선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이는 길에서 자기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뽈스까지부 대표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헌신이 있어 조선인민군은 나라와 인민의 자주권과 독립, 안전을 믿음직하게 지켜나가는 불패의 무력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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