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과학기술은 국가발전의 천하지대본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나라의 정치사상적위력과 군사적위력도 최신과학기술에 의하여 안받침되여야 더 높이 발휘될수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과학기술은 국력의 기초이며 민족번영의 원동력이다.
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키는것은 나라의 모든 부문을 강성국가의 체모에 맞게 높은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우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키는것은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언제나 주도권을 틀어쥐고 승리만을 떨쳐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제국주의자들은 우리 공화국을 고립질식시키고 압살하기 위해 정치적압력과 군사적위협공갈, 심리모략전을 강화하는것과 동시에 과학기술적봉쇄와 제재정책을 강행하고있다.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드높이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힘있는 추동력이다.
과학기술에 창조와 혁신의 묘술이 있고 비약의 열쇠가 있다.《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드높이 세인을 놀래우는 건설속도를 창조해나가고있는 인민군군인들의 투쟁경험이 이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과학이 없으면 미래도 없으며 과학기술을 발전시키지 않고서는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도 이룩할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