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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의 재침야망실현책동 규탄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방위상이 기자회견에서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용인하는 헌법해석재검토가 지연되는 경우에도 일미방위협력지침재개정을 예정대로 2014년말까지 끝낼 견해를 표시하였다.이것을 강행하려는 리유에 대해 주변나라들로부터 오는 그 무슨 위협을 거들었다.

2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위협은 일본이 주변나라들로부터 받는것이 아니라 군사대국화를 지향하고 재침야망실현에 미쳐날뛰는 일본에 의해 다른 나라들이 받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한 후 일본은 지금까지 세계제패전략실현에 광분하는 미제를 등에 업고 어떻게 해서나 《대동아공영권》의 옛 꿈을 실현해보려고 미쳐날뛰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반동들은 해외침략야망을 실현할수 있는 조건이 점점 성숙되여가고있다고 보면서 이제는 완전히 로골적으로 해외침략야망실현책동에 광분하고있다.

최근에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용인하는 헌법해석재검토가 내외의 강력한 반대로 하여 지연될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자 일본반동들은 집단적자위권행사는 제쳐놓고 허울좋은 《일미동맹강화》, 《안보위협》의 구실밑에 일미방위협력지침재개정을 강행하려 하고있는것이다.

일본반동들이 해외침략야망실현을 얼마나 목마르게 고대하고있는가 하는것은 약 40년간 《준수》하여온 방위장비국산화전략까지 변경시키려 하는데서도 뚜렷이 나타나고있다.

일본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무분별한 해외침략야망실현만을 꿈꾸는 일본에게 멸망의 순간이 다가오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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