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박근혜가 《시정연설》이라는데서 박정희의 집권시기를 련상시키는 표현들을 늘어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취임연설》당시 4차례나 썼던 《한강의 기적》이라는 표현을 또다시 반복한것은 보수층속에서 박정희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기 위해서라고 까밝혔다.
이러한 박근혜를 두고 《박정희의 그림자》라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